인터넷몰 '레몬트리'(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서 의류 구입했는데 물품 대금만 받고 미배송 및 환불 지연 된 경우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 지회에서 형사 고발 신고 접수 받고 있습니다.(2020년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이 야구점퍼(블랙)을 구입했는데

 

이런 얼토당토 않은 옷을 보냄.

저 같은 경우는 소액이지만, 큰 금액을 돌려 받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www.sobijacb.or.kr) 사이트 팝업창에 형사고소 참여 안내문 있음.

 

- 우선 본 상담센터(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서는 사업자와 소비자의 거래관계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나 부당행위 여부를 판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소비자기본법] 등

관련법을 근거로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실질적 피해'에 대해 합의권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합의권고는 신속/공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송절차에 소요되는 시간/비용/노력을 절감시켜드리는 장점이 있는 반면,

강제성이 없는 점 양해 바랍니다.


- 현재 레몬트리의 경우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에서는

단체 형사고발을 진행중에 있으며 레몬트리측에서는 7월 15일까지는 모든 민원처리를

진행하겠다는 답변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 우선 본 상담센터에서 레몬트리측에 서면으로 민원처리 요청을 진행할 것이며

혹여 며칠 기다려보시고 처리가 안될 경우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 홈페이지에서

형사고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시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7월 3일 도착분에 한해서 처리를 진행한다고 하므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www.sobijacb.or.kr

고발   www.sobijacb.or.kr/file/sangdam.php

 

요즘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치약에 폭 빠졌어요. ^^(판매 유한양행)

 

몇 년 전, 치약에 인체에 유해한 성분(계면활성제 CMIT, MIT)이 들어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그 논란으로 문제 치약이 회수조치 된 후로

지금까지 치약에 큰 관심없이 지냈네요. 식약처에서 안전하다고 발표한 것 중에

하나 정해서 지금까지 그 제품만 사용하고 있었어요.

 

며칠 전, 친구가 써보니 개운하고 상쾌하다며 치약 하나 추천해줬어요.

암앤해머 ~ 윤여정 씨가 광고하는 베이킹소다를 넣었다는 그 치약이에요.

17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1등~ 이라는.

실은 제가 광고보다 입소문을 더 믿는 사람이라 친구 말에 더 솔깃해서~ ^^

한 번 써보기로 했어요. ^^

 

컴플리트케어(CompleteCare) 치약의 영문 글자가 눈에 익지 않아 진열대 앞에서 잠시 서성였네요. (꼭대기 우측/아, 한글로도 써있어요.)

 

마침 유한양행에서 행사를 해서 상품권도 받고 증정 샘플도 받았어요. 제품 2만5천원이상 구매시 상품권(5천원) 증정.
베이킹소다가 들어간 세탁세제 2통(향이 달라 2통 구매)과 칫솔 카트에 싣고
빈틈없는 벌집형 칫솔모, 사용해보니 요 칫솔 마음에 들어요. 구석구석 칫솔질이 잘돼요.

 

치아 깨끗, 튼튼, 구강 내 산성 중화 / 불소 함유(충치예방치약) / 베이킹소다 함유 치약(구취제거 효과)
맛은 제 입맛에 딱 맞아요. 살짝 간간한 맛이고 향은 느껴지지 않아 좋구요. 거품은 평소 쓰던 치약보다 적은 편이에요. 치카를 하고 나면 상쾌하고 개운해요. 많~ 이~ 암앤해머 덴탈케어 컴플리트케어 치약, 친구 덕에 좋은 치약을 만났어요. (평소보다 1/3 정도 치약을 줄여서 사용했어요.)

 

전에 쓰던 치약도 나쁘지 않았던 거 같은데 '왜 이리 암앤해머 치약이 더 마음에 들지.' 하면서 전에 쓰던 치약으로 치카치카를 해봤더니 텁텁하네요. 컴플리트케어와 비교 하기 전에는 몰랐던 맛, 비교 해보니 차이를 알겠어요. 컴플리트케어 맛을 알아버려서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하늘색 칫솔모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부드러운 듯 탄탄한 것이 구석구석 칫솔질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컴플리트케어 치약과 요 하늘색 칫솔모 칫솔로 치카하면 딱 좋아요. ^^)

 

- 베이킹소다는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위해 산성을 중화시켜 줍니다.

암앤해머 컴플리트케어 치약, 별이 다섯 개. 매우 만족! 재구매 할 거에요. ~~~

 

 

 

 

 

 

 

 

 

 

 

 

동네 아저씨가 널어놓은 양잿물비누

 

 

 

 

잡채 (당면 300g) 레시피

 

 

오뚜기 옛날당면 300g, 고기 200g, 오이 2개, 양파 1개, 당근 2/3개, 새송이 버섯 기둥만 4개

빨간 파프리카 약간, 깨, 후추,

 

당면 삶을 때 물에 간장 6큰술, 흑설탕 4큰술을 넣고 11분 (오뚜기옛날당면) 삶아 물기 뺌. 휑구지 않음.

 

고기 양념 : 

 

돼지고기 200g에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파 1/3대, 마늘 3쪽, 참기름 2작은술, 깨 2작은술

(볶아서 식힘)

 

당근, 양파는 소금 뿌려서 볶고, 오이는 씨 빼고 길이로 잘라 절여 휑궈 꼭 짜서 살짝 볶음.

 

당면 양념은 간장 5큰술, 설탕 3큰술, 참기름 2큰술(또는 1과1/2큰술).

 

 

 

맛있는 알록이달록이 잡채 바로가기  http://blog.daum.net/beech/7715400

 

 

ㆍ무 2kg, 소금 6큰술, 설탕 6큰술 ㅡ30분 절이기.

(20분 뒤 뒤집어 10분 절이기)

 

ㆍ배 1/2개, 양파 1/2개

ㆍ통마늘 6쪽, 생강2톨 편 썰어

ㆍ쪽파(실파) 10대.

ㆍ물김치 물 = 물 3리터, 소금 8큰술, 설탕 6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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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6일 (목)


밥그릇, 수저, 물컵을 삶기 좋은 것으로 골라 식사를 한다.

처음에는 도자기 밥그릇에 도자기 머그잔에 주전자도 플라스틱을 썼는데,

삶기 좋은 것이 여러 날 관리에 좋을 듯하다.

그래서 불에 올릴 수 있거나 물에 삶아도 좋을.

도자기 컵은 물에 삶을 때 집게로 꺼내기가 여간 불편하지 않다.

그래서 요렇게 스텐레스 식판과 컵, 실리콘 수저를 사용하고 있다.

관리하기 너무 좋다.






ㆍ2020. 3. 25. (수)


자가격리 중이라 딱히 할 일도 없고 세 끼 밥 먹는 일이 큰 일이다.

밥 먹고 설거지 하고 큰 냄비에 그릇 삶고, 방 환기 시키고 ...


 



 

ㆍ2020. 3. 24.(화) 질병관리본부에서 온 문자.

 

  2020년 3월 24일 저녁 7시 4분에 질병관리본부에서 온 문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에그머니나.

시차적응으로 자가진단 문진 제출을 깜빡했다.

24시까지 건강상태를 제출하지 않으면 전화를 하겠다는.

전화 오는 게 무서워서 놀란 것은 절대 아니다.

이리 완벽하고 치밀함에 놀랐을 뿐.

대박이다. 

얼른 제출 하고 휴대폰 알람 설정했다.

휴~

 

ㆍ2020. 3. 23.(월).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먹고 누워서 휴대폰만 만지고 있었더니 벌써 허리가 아프다.

앉아서 할 꺼리를 만들어야겠다.

마스크를 끼고 거실에 나가 TV를 보고 싶지만 참으련다.

문밖엔 못나가더라도 집에서만큼은 활개를 치고 싶은 심정.

하지만. 모두 다 참아야 하느니라.

 



 

ㆍ2020. 3. 23(월)


자가격리 & 시차적응

 

   캐리어는 소독제 뿌려 닦아 현관 앞에 세워뒀다.

10일 후에 들여올 생각. 일단 들어와 샤워를 하고 입고 온 옷, 가방은 빨아 널어두고

ㅡ 휴대폰도 소독제 묻힌 티슈로 앞뒤를 닦고 - 방콕!

ㅡ작은 테이블에 소독하기 좋게 스텐레스 주전자와 스텐레스 컵,

    위생장갑, 마스크, 소독제, 세정제, 티슈 등

 

- 거실에 나갈 때는 화장실에서 손 씻고 마스크 끼고.

 

2주 격리해야 해서 이렇게 요란스럽다.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ㅠ.ㅠ 

대화는 휴대폰 통화나 카톡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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