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보리밥집에서 모임이 있었어요. ^^

 

봄인데 아직 잎이 보이지 않아요. 잎이 무성하면 더욱 근사한 곳이에요.

 

 

박물관에 온 것 같아요. 눈이 가는 곳이 많은 재미있는 집.

 

 

 

나물 보리밥

 

쌀밥으로 주까? 보리밥으로 주까? 쌀 반, 보리 반으로 주까?

 

보리밥 7,000원

 

 

해물파전 10,000원에 막걸리 반동이 4,000원

 

 

석박지 같은 무김치인데 이날은 맛이 별로였어요.

 

 

된장찌개

 

 

쌈이 한 바구니 ~ 비타민이 많은 고추도.

 

 

 

막걸리 주전자가 대롱대롱 ~

 

 

다듬이돌로 탑을 쌓고

 

 

 

 

가마솥

 

 

수다삼매경 ~ 오랜만에 만난 얼굴이 반가웠다는... ^^

초록잎이 무성할 때, 또 한 번 들르고 싶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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